【싱가포르 로이터 연합】 중국 관리들은 30일 싱가포르와 양국간 외교관계 수립에 관한 회담을 개시했다고 외교관들이 말했다.
한 외교관은 이 회담이 「본질적으로 예비 단계」이며 양국간 공식 발표가 선언되기에 앞서 중국의 한 고위각료가 금년말쯤 싱가포르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외무부는 지난 27일 싱가포르에 도착한 중국 대표단이 31일 출국할 것이라고만 전하고 더이상 자세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한 외교관은 이 회담이 「본질적으로 예비 단계」이며 양국간 공식 발표가 선언되기에 앞서 중국의 한 고위각료가 금년말쯤 싱가포르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외무부는 지난 27일 싱가포르에 도착한 중국 대표단이 31일 출국할 것이라고만 전하고 더이상 자세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1990-07-3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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