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명만 참석할 듯
북한은 오는 8월3일부터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제3차 조선학 국제학술토론회의 북한측 참가예정자 1백50명가운데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의 전금철부위원장을 포함,1백30명의 참가를 취소했다고 주최측인 오사카 경법대측이 27일 밝혔다.
경법대측은 그러나 북한측이 참가규모 대폭 축소등의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북한은 오는 8월3일부터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제3차 조선학 국제학술토론회의 북한측 참가예정자 1백50명가운데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의 전금철부위원장을 포함,1백30명의 참가를 취소했다고 주최측인 오사카 경법대측이 27일 밝혔다.
경법대측은 그러나 북한측이 참가규모 대폭 축소등의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1990-07-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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