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지스테이트(펜실베이니아주) 연합】 소련의 극동연구소장 미하일 티타렌코박사는 27일 한소 양국간의 국교수립이 수개월이내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한국의 노태우대통령이 취하고 있는 일련의 남북관련 제의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티타렌코박사는 이날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에서 열린 6·25 40주년기념 관련당사국 국제학술회의에 참석,기자들에게 『국교정상화가 수개월내에(IN SEVERAL MONTHS)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라고 밝혔다.〈관련기사4면〉
티타렌코박사는 또 노대통령의 국경개방등 일련의 제의와 남북 총리회담 개최합의등과 관련,『남북한 모두의 안보를 위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말하고 『국방장관회담도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티타렌코박사는 이날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에서 열린 6·25 40주년기념 관련당사국 국제학술회의에 참석,기자들에게 『국교정상화가 수개월내에(IN SEVERAL MONTHS)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라고 밝혔다.〈관련기사4면〉
티타렌코박사는 또 노대통령의 국경개방등 일련의 제의와 남북 총리회담 개최합의등과 관련,『남북한 모두의 안보를 위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말하고 『국방장관회담도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1990-07-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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