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한국과의 수교에 항의,지난 3월 몽고주재 대사를 소환했던 북한이 최근 새 대사를 울란바토르에 보내는등 적극외교를 펴고 있다고 아사히(조일)신문이 2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노동당 국제부 간부출신인 정윤해 북한대사(55)가 지난 1일 울란바토르에 도착,6일 몽고정부에 신임장을 제출했으며 한국의 권영순대사(58)는 지난 9일 신임장을 냄으로써 몽고는 아시아지역에서 남북한 공관이 공존하는 유일한 나라가 됐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노동당 국제부 간부출신인 정윤해 북한대사(55)가 지난 1일 울란바토르에 도착,6일 몽고정부에 신임장을 제출했으며 한국의 권영순대사(58)는 지난 9일 신임장을 냄으로써 몽고는 아시아지역에서 남북한 공관이 공존하는 유일한 나라가 됐다고 말했다.
1990-07-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