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하오5시10분쯤 서울 구로구 가리봉2동 536의6 구로3공단내 대성전자(대표 이성남ㆍ47) 제품창고에서 불이나 창고안에 있던 비디오테이프 등을 태워 4천3백여만원어치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다.
불을 처음본 직원 이정한씨(34)는 『납품할 상품을 차에 싣고있는데 제품창고에서 연기가 나 뛰어가 보니 불길이 솟고 있었다』고 말했다.
불을 처음본 직원 이정한씨(34)는 『납품할 상품을 차에 싣고있는데 제품창고에서 연기가 나 뛰어가 보니 불길이 솟고 있었다』고 말했다.
1990-07-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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