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가가 연일 하락하면서 바닥권에 근접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주가가 반등할 경우 종합주가지수 7백70포인트이상에 대량으로 쌓여있는 대기매물이 주가상승의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5일 대우증권이 올들어 종합주가지수가 종전 최저치를 기록했던 지난 4월30일 이후 지난 23일까지의 「지수대별 대기매물」을 집계한 결과 이 기간중의 대기매물 총5억6천9백92만9천주 가운데 종합주가지수 7백70∼8백10포인트에서의 대기매물이 모두 3억1천2백22만6천주로 54.79%나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대우증권이 올들어 종합주가지수가 종전 최저치를 기록했던 지난 4월30일 이후 지난 23일까지의 「지수대별 대기매물」을 집계한 결과 이 기간중의 대기매물 총5억6천9백92만9천주 가운데 종합주가지수 7백70∼8백10포인트에서의 대기매물이 모두 3억1천2백22만6천주로 54.79%나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0-07-2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