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신임 박이사장 회견
세종대 박찬현신임이사장(73ㆍ전 문교부장관)과 이동환이사(74) 등 새 이사진 7명의 취임식이 23일하오 서울 충무로 세종호텔에서 열렸다.
취임식에 이어 박이사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학내분규의 쟁점사항인 총장선출문제는 재단의 고유한 권한이므로 학생들이 주장하는 총장직선제는 받아들일 수 없으며 이 문제를 놓고 학생들과 만나 논의할 생각도 없다』고 밝혔다.
박이사장은 또 『총장선출 및 예산심의 등을 제외한 모든 현안은 총장에게 일임하고 학사행정에는 절대 개입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못박았다.
세종대 박찬현신임이사장(73ㆍ전 문교부장관)과 이동환이사(74) 등 새 이사진 7명의 취임식이 23일하오 서울 충무로 세종호텔에서 열렸다.
취임식에 이어 박이사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학내분규의 쟁점사항인 총장선출문제는 재단의 고유한 권한이므로 학생들이 주장하는 총장직선제는 받아들일 수 없으며 이 문제를 놓고 학생들과 만나 논의할 생각도 없다』고 밝혔다.
박이사장은 또 『총장선출 및 예산심의 등을 제외한 모든 현안은 총장에게 일임하고 학사행정에는 절대 개입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못박았다.
1990-07-2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애 없는 집인데 놀이터 수리비 왜 내야하나요” 불만에 ‘갑론을박’[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5/SSC_2026072509023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