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22일 0시10분쯤 대구시 서구 내당1동 두류타워 공원초소 앞에서 오토바이를 탄채 검문에 불응하고 달아나던 이모군(19ㆍD공고 3년)이 내당1동 파출소 소속 김호민순경(25)이 쏜 총에 엉덩이를 맞아 중상을 입고 영남대병원에 입원,치료중이다.
1990-07-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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