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이터 연합】 삼성전자를 비롯,파나마에 진출해 있는 외국기업들과 파나마회사 등 60개 업체가 작년 12월20일 단행된 미국의 파나마침공과정에서 자행된 약탈과 만행 등으로 모두 3천만달러가넘는 손해를 봤다고 주장,이를 배상해 줄 것을 미국 정부에 요구하는 내용의 소송을 19일 미 맨해턴 연방지법에 제기했다.
1990-07-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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