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와 남부지방을 오가며 1백㎜가 넘는 비를 뿌리고 있는 장마전선이 19일부터 다시 중부지방으로 올라와 이날 밤부터 서울을 비롯한 경기 충청지방에 많은 비가 내렸다.
중앙기상대는 이날 『비구름을 동반한 장마전선이 18일 밤과 19일 상오사이 전주의 1백36㎜를 비롯한 영ㆍ호남북부지방에 1백㎜이상의 집중호우를 퍼부운뒤 19일 하오부터 다시 북상,서울과 중부지방에 20일 낮까지 비를 뿌리겠다』고 예보했다.
기상대는 20일까지 약 20∼40㎜정도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강한 바람때문에 곳에 따라 1백㎜까지의 호우를 퍼부울 것이 예상되므로 미리 주의하도록 당부했다.
중앙기상대는 이날 『비구름을 동반한 장마전선이 18일 밤과 19일 상오사이 전주의 1백36㎜를 비롯한 영ㆍ호남북부지방에 1백㎜이상의 집중호우를 퍼부운뒤 19일 하오부터 다시 북상,서울과 중부지방에 20일 낮까지 비를 뿌리겠다』고 예보했다.
기상대는 20일까지 약 20∼40㎜정도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강한 바람때문에 곳에 따라 1백㎜까지의 호우를 퍼부울 것이 예상되므로 미리 주의하도록 당부했다.
1990-07-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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