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P AP 연합】 이스라엘은 아무 전제조건없이 시리아와 평화협상을 벌일 준비가 돼있다고 이츠하크 샤미르 이스라엘 총리의 대변인이 17일 밝혔다.
이 대변인은 『우리는 하페즈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과 어떠한 전제조건없이 평화회담에 임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히면서 『이스라엘은 그러나 이집트에 시리아와의 사이에서 중재역할을 해달라는 요청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우리는 하페즈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과 어떠한 전제조건없이 평화회담에 임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히면서 『이스라엘은 그러나 이집트에 시리아와의 사이에서 중재역할을 해달라는 요청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1990-07-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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