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15일 상오2시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야탑동 702 손경희씨(28ㆍ여) 집에 20대 강도가 침입,흉기로 손씨를 찔러 중상을 입히고 달아났다.
손씨에 따르면 이날 늦게까지 부엌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던중 열린 부엌문으로 20대 괴한이 들어와 흉기를 들이대고 「돈을 내놓으라」며 위협해 비명을 지르자 흉기로 자신의 왼쪽 옆구리를 찌르고 달아났다는 것이다.
손씨에 따르면 이날 늦게까지 부엌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던중 열린 부엌문으로 20대 괴한이 들어와 흉기를 들이대고 「돈을 내놓으라」며 위협해 비명을 지르자 흉기로 자신의 왼쪽 옆구리를 찌르고 달아났다는 것이다.
1990-07-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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