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시 동구 세천동 미군 대전송유소 군용 유류탱크 폐유유출사건과 관련,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부는 15일 『이번 사건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앞으로는 더이상의 유류 유출사고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미군측관계자는 대전시를 방문,▲미군측 및 시공무원,전문가가 동등한 입장에서 현지조사를 실시한 뒤 그 결과에 따라 완벽한 조치를 강구하며 ▲응급조치한 오염부분은 합동조사 후 추가제거 등 후속조치를 취하고 ▲합동조사는 18일부터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미군측관계자는 대전시를 방문,▲미군측 및 시공무원,전문가가 동등한 입장에서 현지조사를 실시한 뒤 그 결과에 따라 완벽한 조치를 강구하며 ▲응급조치한 오염부분은 합동조사 후 추가제거 등 후속조치를 취하고 ▲합동조사는 18일부터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1990-07-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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