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의 재야입당파 모임인 평민연은 13일 하오 회의를 열어 모임에 소속된 이해찬의원의 사퇴서 제출에 대해 논의,『평민당이 사퇴서 제출 의원들의 주장과 같이 13대 국회해산·총선실시를 주장해 온 만큼 의원직을 고수하면서 함께 투쟁해야 할 것』이라면서 이의원의 사퇴서 자진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1990-07-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