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14개 시도지부위원장들은 12일 하오 모임을 갖고 「시도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하는 한편 시도협의회회장에 정종택 충북도지부위원장을,간사에 김중위 서울시지부위원장을 각각 선임했다.
이들 시도지부위원장은 매격주로 협의회 모임을 정례화해 전국의 민원과 민의를 수렴,중앙당에 전달및 건의키로 했다.
이들 시도지부위원장은 매격주로 협의회 모임을 정례화해 전국의 민원과 민의를 수렴,중앙당에 전달및 건의키로 했다.
1990-07-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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