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7 미성아파트 노조원 40명은 11일 상오9시부터 월급 33%인상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들어갔다.
노조원들은 이 아파트 주민대표로 구성된 주민자치회측과 지난 6월초부터 임금인상 등에 관해 협상을 벌여왔다.
노조원들은 이 아파트 주민대표로 구성된 주민자치회측과 지난 6월초부터 임금인상 등에 관해 협상을 벌여왔다.
1990-07-1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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