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로이터 연합】 소련은 11일 서방선진공업 7개국(G7)정상회담에서 곤란을 겪고있는 소련경제를 지원키로 합의한 것과 관련,만족을 표시했다.
겐나디 게라시모프 소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는 G7정상회담의 결과가 소련경제를 올바른 궤도에 올려놓기 위한 원조와 기술원조,차관제공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겐나디 게라시모프 소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는 G7정상회담의 결과가 소련경제를 올바른 궤도에 올려놓기 위한 원조와 기술원조,차관제공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0-07-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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