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는 가운데 7일 정주지방의 낮최고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5.7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위를 보였다.
이날 서울지방도 29.6도를 나타냈으며 대전 35.1도,청주 33.9도,군산 33.6도,광주 33.2도,안동 32.9도,수원 31.8도,포항 31도,울산 30.9도 등 전국이 30도를 넘는 가운데 높은 습도와 함께 찜통더위를 보였다.
기상대는 8일에도 장마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한두차례 비가 오겠으며 이날도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다고 전망했다.
이날 서울지방도 29.6도를 나타냈으며 대전 35.1도,청주 33.9도,군산 33.6도,광주 33.2도,안동 32.9도,수원 31.8도,포항 31도,울산 30.9도 등 전국이 30도를 넘는 가운데 높은 습도와 함께 찜통더위를 보였다.
기상대는 8일에도 장마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한두차례 비가 오겠으며 이날도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다고 전망했다.
1990-07-0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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