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재단인 대양학원(이사장 주영하)은 5일 재단이사회를 열고 학내사태와 관련,사의를 표명한 최옥자이사(72ㆍ여)와 홍현설이사(79) 등 2명의 사표를 수리하고 후임에 김두호 전 건국대 민중병원원장과 이동배 전 수산청장을 이사로 선임했다.
한편 세종대의 가정대ㆍ예체능대학생 3백여명은 이날 낮12시쯤 본관 앞에서 「학원정상화를 위한 토론회」를 갖고 『전원유급 사태를 막기 위해 먼저 수업을 정상화시킨뒤 재단측과 점진적으로 협상을 벌여나갈 것』을 총학생회측에 촉구했다.
한편 세종대의 가정대ㆍ예체능대학생 3백여명은 이날 낮12시쯤 본관 앞에서 「학원정상화를 위한 토론회」를 갖고 『전원유급 사태를 막기 위해 먼저 수업을 정상화시킨뒤 재단측과 점진적으로 협상을 벌여나갈 것』을 총학생회측에 촉구했다.
1990-07-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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