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기 대한무역진흥공사사장은 4일 국회 상공위 현황보고를 통해 『공산권을 포함한 미수교국가들과의 통상기반 조성을 위해 중국과 베트남·루마니아에 무역사무소 설치를 추진중에 있다』면서 『특히 베트남은 금년 하반기의 무역사무소 설치를 위해 이번 추경에 이에 필요한 예산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이사장은 또 『대금결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산권국가등과의 실질적 교역확대를 위해 구상무역가능품목을 발굴하고 3각무역방식과 새로운 국제금융방식등을 활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관련기사 2·3면〉
최재호법원행정처장은 이날 법사위에서 성명에 쓰이는 한자 제한방침과 관련,『이는 일본에서도 합헌으로 결정났으며 제한자수인 4천8백자도 충분한 숫자로서 국민에게 큰 불편이 없을 것』이라면서 『다만 현재 나와 있는 안은 시안단계이므로 각계여론을 충분히 들어 최종방침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이사장은 또 『대금결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산권국가등과의 실질적 교역확대를 위해 구상무역가능품목을 발굴하고 3각무역방식과 새로운 국제금융방식등을 활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관련기사 2·3면〉
최재호법원행정처장은 이날 법사위에서 성명에 쓰이는 한자 제한방침과 관련,『이는 일본에서도 합헌으로 결정났으며 제한자수인 4천8백자도 충분한 숫자로서 국민에게 큰 불편이 없을 것』이라면서 『다만 현재 나와 있는 안은 시안단계이므로 각계여론을 충분히 들어 최종방침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1990-07-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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