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공청산 당시 민정당에서 누구도 기피했던 국회광주특위간사를 맡아 무리없이 소화를 해낸 언론인출신의 3선의원.
서울신문 정치부기자로 국회를 출입한 것이 인연이 돼 11대때 민정당 전국구로 정계에 입문,원내부총무·대변인을 지냈다. 언론인시절부터 정치에 뜻을 두고 기어이 관철하는등 집념이 강하다. 성격이 모나지 않고 친화력이 뛰어나며 매사를 무리없이 소화해낸다.
전국에서 가장 넓은 춘성·양구·인제지역구의 철저한 관리로 정평.
부인 홍순영씨(48)와 1녀.
▲강원춘성출신(51세) ▲서울대 정치학과졸 ▲서울신문 정치부차장·논설위원 ▲민정당 원내부총무·대변인
서울신문 정치부기자로 국회를 출입한 것이 인연이 돼 11대때 민정당 전국구로 정계에 입문,원내부총무·대변인을 지냈다. 언론인시절부터 정치에 뜻을 두고 기어이 관철하는등 집념이 강하다. 성격이 모나지 않고 친화력이 뛰어나며 매사를 무리없이 소화해낸다.
전국에서 가장 넓은 춘성·양구·인제지역구의 철저한 관리로 정평.
부인 홍순영씨(48)와 1녀.
▲강원춘성출신(51세) ▲서울대 정치학과졸 ▲서울신문 정치부차장·논설위원 ▲민정당 원내부총무·대변인
1990-07-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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