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둔촌동 주부피살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강동경찰서는 1일 이 사건의 공범으로 숨진 허채봉씨(32) 남편의 고향후배 박주언씨(25)를 추가로 붙잡아 강도살인혐의로,박씨에게 도피자금을 대준 박씨의 애인 서은주양(23ㆍ카페종업원ㆍ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454의3)을 범인은닉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0-07-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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