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지하철 5호선 기공식 참석
노태우대통령은 27일 『정부는 지하철의 과감한 확충과 함께 도시교통망의 구축등 획기적인 교통난 개선대책을 추진,금년부터 오는 2001년까지 서울을 비롯,부산·대구·광주 등 6대도시권에 총연장 5백35㎞의 새로운 도시전철을 건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노대통령은 이날 상오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공사현장에서 열린 서울지하철 5호선건설 기공식에 참석,이같이 말하고 『도시교통문제의 해결뿐만 아니라 산업화와 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해 도시외곽과 전국교통망을 확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서울과 우리나라를 쾌적한 삶의 터전으로 만들고 자유와 번영의 넘치는 힘이 휴전선 너머 북한의 동포에게 미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관련기사17·18면〉
노태우대통령은 27일 『정부는 지하철의 과감한 확충과 함께 도시교통망의 구축등 획기적인 교통난 개선대책을 추진,금년부터 오는 2001년까지 서울을 비롯,부산·대구·광주 등 6대도시권에 총연장 5백35㎞의 새로운 도시전철을 건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노대통령은 이날 상오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공사현장에서 열린 서울지하철 5호선건설 기공식에 참석,이같이 말하고 『도시교통문제의 해결뿐만 아니라 산업화와 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해 도시외곽과 전국교통망을 확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서울과 우리나라를 쾌적한 삶의 터전으로 만들고 자유와 번영의 넘치는 힘이 휴전선 너머 북한의 동포에게 미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관련기사17·18면〉
1990-06-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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