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소련 대통령겸 공산당 서기장 고르바초프는 23일 자신은 내달 2일 개최되는 제28차 당대회에서 당서기장직을 사임할 계획이 없다고 천명했다.
고르바초프는 새로 창설된 러시아 공화국 공산당이 이날 처음 가진 회의에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당분간은 소련 대통령과 당서기장의 기능이 겸비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고르바초프는 새로 창설된 러시아 공화국 공산당이 이날 처음 가진 회의에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당분간은 소련 대통령과 당서기장의 기능이 겸비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0-06-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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