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3일 지진으로 인해 많은 인명피해와 이재민을 낸 이란에 대해 긴급구호금으로 5만달러를 지원했다.
외무부 정의용대변인은 이날 이같이 밝히고 『대한적십자사도 1만달러의 구호금과 담요 5천장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이란에 진출한 대림 대우 신화 쌍용 등 4개 건설업체도 현지 구호작업에 참여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외무부 정의용대변인은 이날 이같이 밝히고 『대한적십자사도 1만달러의 구호금과 담요 5천장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이란에 진출한 대림 대우 신화 쌍용 등 4개 건설업체도 현지 구호작업에 참여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0-06-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