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ㆍ민주당과 「국민연합」은 22이 비상국회의 제1차대표자회의를 열고 모든 민주세력이 함께 민자당의 장기집권음모에 맞서기로 의견을 모으고 여권의 내각제개헌추진과 국회에서의 개혁입법등 각종 현안처리에 있어 국회차원에서 공동으로 대처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5월14일 「국민연합」 대표자회의에서 기존야당과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비상시 국회의 구성을 결정함에 따라 소집됐으며 평민당의 문동환부총재등 4명,민주당의 노무현의원등 2명,「국민연합」측의 박영모공동의장등 4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5월14일 「국민연합」 대표자회의에서 기존야당과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비상시 국회의 구성을 결정함에 따라 소집됐으며 평민당의 문동환부총재등 4명,민주당의 노무현의원등 2명,「국민연합」측의 박영모공동의장등 4명이 참석했다.
1990-06-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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