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중앙정보국(CIA)과 함께 미국 해외정보수집의 총본산인 국가안보국(NSA)이 소련의 군사위협 감소에 따라 정보수집 방향을 종래의 공산권 군사활동에 대한 감시로부터 세계무역ㆍ금융거래 등 경제문제에 관한 정보수집 쪽으로 바꿔나갈 것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미국의 뉴욕 타임스가 미행정부 관리들 및 정보관계전문가들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1990-06-2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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