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사회당 재집권/39석 추가… 의석 과반넘어

불가리아 사회당 재집권/39석 추가… 의석 과반넘어

입력 1990-06-19 00:00
수정 1990-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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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로이터 AFP 연합】 44년만에 처음으로 실시된 불가리아 자유총선의 2차 투표결과 전공산당인 불가리아 사회당(BSP)은 18일 현재 총 4백석의 의회 의석중 2백11석을 확보,과반수를 달성했다고 안드레이 루카노프총리가 밝혔다.

루카노프총리는 이날 기자들에게 『우리 동료 사회당 가운데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에서 승리한 것은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압구정 노후 보도 정비… 강남·강북 시민 보행환경 개선”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강남구 신사동과 압구정동 일대의 노후된 보행로를 전면 정비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신사동·압구정동 보도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압구정로 225(압구정 중·고등학교 주변)와 언주로 831~871 주변(신사동) 등 노후화된 보도블록으로 인해 평소 주민들의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사업비 7억 9000만원(시비)이 투입되며, 보도블록 정비 8.78a, 측구 및 경계석 설치 739m 등의 대규모 정비가 이뤄진다. 특히 압구정 중·고등학교 주변인 ‘압구정로 225’ 구간의 성수대교 측면 보도블록 공사에는 이 의원이 직접 발의해 확보한 예산 2억원이 전격 반영됐다. 이 구간은 강남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버스·자전거·유모차 등을 이용해 성수대교를 오가는 강북 지역 시민들의 통행량도 매우 높은 곳이다. 이번 정비를 통해 강남북을 오가는 모든 시민의 보행 환경과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언주로 837~871 주변’ 구간에는 시비 5억 9000만원이 투입되어 노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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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의회 대변인 마하일 고리노프는 17일 실시된 결선투표의 중간집계결과,불가리아 사회당이 39석을 추가,절대 과반수의석 보다 10석 많은 의석을 확보했으며 야당연합인 민주세력동맹은 1백7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1990-06-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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