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밀한 논리ㆍ화술로 유명/홍사덕 부총재(얼굴)

치밀한 논리ㆍ화술로 유명/홍사덕 부총재(얼굴)

입력 1990-06-16 00:00
수정 1990-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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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정연한 화술로 각광받았던 2선의 소장엘리트정치인. 서울대 문리대 외교학과를 나와 중앙일보 기자를 거쳐 정계에 투신. 특히 신민당시절 이민우총재의 핵심측근으로서 치밀한 분석력과 조리있는 말솜씨를 명대변인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올해 47세인 그는 13대 총선때 서울 강남을구에서 고배를 든 뒤 MBC라디오 칼럼을 맡아 정치평론가로서 활약하기도.

부인 임경미씨(46)와 1남2녀.

1990-06-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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