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호준특파원】 미 국무부는 13일 북경의 한 중립적인 장소에서 미ㆍ북한 참사관들이 11차 접촉을 갖고 실질적인 문제들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국무부 동아태국대변인실의 한 관리는 이번 접촉이 북한측의 요청으로 열린 것이라고 밝힐 뿐 구체적으로 무엇이 논의됐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했다.
국무부 동아태국대변인실의 한 관리는 이번 접촉이 북한측의 요청으로 열린 것이라고 밝힐 뿐 구체적으로 무엇이 논의됐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했다.
1990-06-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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