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3일 하오5시쯤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선착장에서 해운대∼오륙도를 운항하는 부산해상개발(대표 김홍관ㆍ60)소속 관광유람선 동백89호(31t 선장 김응수ㆍ42)가 접안중 기계조작 실수로 선수가 방파제에 부딪쳐 4명의 승객이 전치2∼3주의 상처를 입었다.
동백89호는 이날 하오3시40분쯤 승객 40여명을 승선시켜 해운대해수욕장 선착장을 출항,오륙도를 일주하고 하오5시쯤 선착장에 접안하다 선장 김씨가 음주운항으로 이같은 사고를 냈다는 것이다.
동백89호는 이날 하오3시40분쯤 승객 40여명을 승선시켜 해운대해수욕장 선착장을 출항,오륙도를 일주하고 하오5시쯤 선착장에 접안하다 선장 김씨가 음주운항으로 이같은 사고를 냈다는 것이다.
1990-06-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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