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당전당대회이후의 당권을 놓고 치열한 3파전을 벌이고 있는 민주당(가칭)은 13일 이철의원과 홍사덕 전의원이 부총재 출마를 선언,김현규 조순형부위원장과 함께 부총재직을 놓고 4파전을 벌이게 됐다.
이의원은 이날 하오 기자회견을 갖고 『김정길 노무현의원 등 젊은 의원들의 개혁과 야권통합의지를 반영하기 위해 부총재 후보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의원은 이날 하오 기자회견을 갖고 『김정길 노무현의원 등 젊은 의원들의 개혁과 야권통합의지를 반영하기 위해 부총재 후보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1990-06-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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