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로이터 연합】 보리스 옐친 소련 러시아공화국 최고회의의장(59)은 9일 국민들의 생활수준을 낮추지 않으면서 경제개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다짐하면서 만일 보수파들이 자신의 이같은 계획을 방해할 경우 유권자들에게 직접 호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0-06-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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