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경찰서는 6일 강금남씨(39ㆍ여ㆍ부산시 전포동 152)와 박인선씨(45ㆍ강동구 길동 진흥아파트 3동705호) 등 4명을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추점곤씨(23ㆍ회사원ㆍ목포시 용당2동 1100)도 같은 혐의로 구속했다. 강씨는 지난달 17일 하오5시쯤 서울 송파구 방이동 B호텔에서 박씨에게 히로뽕 20g을 2백만원에 파는 등 최명룡(35ㆍ서초구 잠원동 39의11) 송종씨(33ㆍ성동구 자양동 655의9) 등을 통해 지난해 8월부터 지금까지 22차례에 걸쳐 히로뽕 2백70g 2천7백여만원 어치를 팔아 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추점곤씨(23ㆍ회사원ㆍ목포시 용당2동 1100)도 같은 혐의로 구속했다. 강씨는 지난달 17일 하오5시쯤 서울 송파구 방이동 B호텔에서 박씨에게 히로뽕 20g을 2백만원에 파는 등 최명룡(35ㆍ서초구 잠원동 39의11) 송종씨(33ㆍ성동구 자양동 655의9) 등을 통해 지난해 8월부터 지금까지 22차례에 걸쳐 히로뽕 2백70g 2천7백여만원 어치를 팔아 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6-0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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