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ㆍ모스크바 로이터 UPI 연합】 한스 디트리히 겐셔 서독 외무장관은 통독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오는 11일 소련ㆍ폴란드 접경도시인 브레스트에서 예두아르트 셰바르드나제 소련 외무장관과 회담할 것이라고 서독 외무부가 6일 밝혔다.
서독 외무부는 셰바르드나제 장관이 11일 하룻동안 동서독 통일의 외부적 측면에 관해 논의하기 위해 겐셔 장관을 브레스트시로 초청했다고 말했다.
서독 외무부는 셰바르드나제 장관이 11일 하룻동안 동서독 통일의 외부적 측면에 관해 논의하기 위해 겐셔 장관을 브레스트시로 초청했다고 말했다.
1990-06-0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