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7공군은 최첨단 야간항법장치를 갖춘 F16 전투기 1개대대의 24대가 오는 6일부터 제51 전술항공단에 실전배치된다고 1일 발표했다.
이 전투기는 야간저고도항법장치를 장착,주야간및 악천후에 관계없이 낮은 고도에서도 목표를 식별해 타격할 수 있는 최신예기로서 주한 미공군의 일부 병력과 장비가 본국으로 철수한 데 따른 전력손실을 메우기 위해 배치되는 것이다.
이 전투기는 야간저고도항법장치를 장착,주야간및 악천후에 관계없이 낮은 고도에서도 목표를 식별해 타격할 수 있는 최신예기로서 주한 미공군의 일부 병력과 장비가 본국으로 철수한 데 따른 전력손실을 메우기 위해 배치되는 것이다.
1990-06-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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