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3월말 결산법인으로 지난 4월부터 90사업연도가 시작된 증권사들은 4월 영업활동에서 극히 부진한 실적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25개 전증권사들의 4월중 당기순이익(세전)은 9억원에 그쳐 지난해 동기의 6백20억원에 대비해 98.5%가 감소했다.
또 영업수익 총액은 1천6백9억원으로 지난해 4월보다 오히려 17%(3백30억원)가 감소됐다.
25개 전증권사들의 4월중 당기순이익(세전)은 9억원에 그쳐 지난해 동기의 6백20억원에 대비해 98.5%가 감소했다.
또 영업수익 총액은 1천6백9억원으로 지난해 4월보다 오히려 17%(3백30억원)가 감소됐다.
1990-06-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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