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송재헌부장판사)는 21일 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구속기소된 임수경(22) 문규현피고인(41)에 대한 3차항소심을 열고 신현만신부(36)와 미국의 메리놀잡지 편집장 조세프 베네로소신부등 3명에 대한 증인신문을 마쳤다.
1990-05-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