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수출비중 늘어/1분기 58억7천만불

중기 수출비중 늘어/1분기 58억7천만불

입력 1990-05-22 00:00
수정 1990-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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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수출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중소기업수출은 작년과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비중이 약간씩 높아지고 있다.

21일 상공부에 따르면 지난 1ㆍ4분기 중소기업의 수출은 58억7천1백만달러로 작년과 같은 실적을 보였는데 같은 기간 대기업의 수출은 1.9%가 감소했다.

이 기간에 중소기업의 업종별 수출은 화공제품 21.6%,철강금속제품 13.9%,생활용품 6.8%,기계류와 운반용기계 4.7%의 증가를 보인 반면 1차산품은 14.2%,플라스틱과 고무ㆍ가죽 5.8%,비금속 광물 2.7% 등으로 감소했다.

1990-05-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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