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아세탈」수지 산업피해”
폴리아세탈수지를 생산하고 있는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은 21일 미국의 듀퐁사와 훽스트셀라니스사 및 일본의 아사히케미칼사 등 3개사가 이 물품을 우리나라에 덤핑수출하고 있다고 재무부에 제소했다.
한국엔지니어링은 듀퐁의 덤핑률은 65∼90%,훽스트셀라니스는 55∼78.5%,아사히케미칼은 35∼47%에 이른다고 주장했다.
폴리아세탈수지는 공업용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VCR(녹화재생기)컴퓨터 전기 및 전자제품 자동차부품 정밀기계부품 지퍼 등 일용잡화 분야에 활용되는 첨단소재이다. 지난 60년 듀퐁사가 상품화한 이후 미ㆍ일ㆍ서독등 3개국만 제조기술을 보유생산해 왔으며 우리나라도 지난 87년까지 1백% 수입에 의존해 왔었다.
한국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동양나이론㈜과 일본의 미쓰비시가스㈜가 각 50%씩 합작해서 설립한 회사로 지난 88년 11월부터 폴리아세탈수지를 생산하고 있다.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은 자신들이 국내생산을 개시하자 해외메이커들이 자국시장가격보다 절반 이하의 싼 가격으로 대한 덤핑공세를 벌이고 있어 자사가 매출액감소 가동률저하 재고증가 등의 산업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3개월 이내에 관세청의 가격조사 및 상공부 무역위원회의 산업피해조사 등 덤핑예비조사를 거쳐 덤핑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또다시 6개월 이내에 덤핑방지관세부과 등의 조사를 취하게 된다.
덤핑방지관세제도가 제대로 운영되기 시작한 지난 86년이후 미국업체가 제소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폴리아세탈수지를 생산하고 있는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은 21일 미국의 듀퐁사와 훽스트셀라니스사 및 일본의 아사히케미칼사 등 3개사가 이 물품을 우리나라에 덤핑수출하고 있다고 재무부에 제소했다.
한국엔지니어링은 듀퐁의 덤핑률은 65∼90%,훽스트셀라니스는 55∼78.5%,아사히케미칼은 35∼47%에 이른다고 주장했다.
폴리아세탈수지는 공업용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VCR(녹화재생기)컴퓨터 전기 및 전자제품 자동차부품 정밀기계부품 지퍼 등 일용잡화 분야에 활용되는 첨단소재이다. 지난 60년 듀퐁사가 상품화한 이후 미ㆍ일ㆍ서독등 3개국만 제조기술을 보유생산해 왔으며 우리나라도 지난 87년까지 1백% 수입에 의존해 왔었다.
한국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동양나이론㈜과 일본의 미쓰비시가스㈜가 각 50%씩 합작해서 설립한 회사로 지난 88년 11월부터 폴리아세탈수지를 생산하고 있다.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은 자신들이 국내생산을 개시하자 해외메이커들이 자국시장가격보다 절반 이하의 싼 가격으로 대한 덤핑공세를 벌이고 있어 자사가 매출액감소 가동률저하 재고증가 등의 산업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3개월 이내에 관세청의 가격조사 및 상공부 무역위원회의 산업피해조사 등 덤핑예비조사를 거쳐 덤핑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또다시 6개월 이내에 덤핑방지관세부과 등의 조사를 취하게 된다.
덤핑방지관세제도가 제대로 운영되기 시작한 지난 86년이후 미국업체가 제소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90-05-2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