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한일 양국이 노태우대통령의 방일에 앞서 양국간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중인 가운데 일본은 사할린 거주 한국인들의 모국방문을 돕기 위해 매월 사할린∼서울간 직행 항공편을 운항하고 항공료를 일본이 부담하는 데 동의했다고 일본적십자의 한 대변인이 21일 밝혔다.
일본적십자 대변인은 『한국적십자와 매월 사할린∼서울간 직행 항공편을 갖기로 하는 기본협정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일본적십자 대변인은 『한국적십자와 매월 사할린∼서울간 직행 항공편을 갖기로 하는 기본협정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1990-05-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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