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최근 교착상태에 빠진 남북관계를 재개시키고 북방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정부의 각 부처 관계자및 관련인사들로 구성된 전담팀의 설치를 검토중이다. 이 전담팀에서는 24일간의 외국방문기간중 북한및 소련관계자들과 접촉하고 지난 19일 귀국한 박철언 전정무1장관이 핵심적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1990-05-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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