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카지미에라 프룬스키에네 리투아니아공화국 총리는 19일 탈소 독립선언의 유보를 요청한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대통령의 제안을 거절했다.
프룬스키에네총리는 이날 3시간에 걸친 리투아니아 최고회의 비상회의에서 『독립선언의 유보는 다시 소련의 통치하에 놓이게 될 위험이 많다』며 고르바초프의 제안을 거절했다.
프룬스키에네총리는 이날 3시간에 걸친 리투아니아 최고회의 비상회의에서 『독립선언의 유보는 다시 소련의 통치하에 놓이게 될 위험이 많다』며 고르바초프의 제안을 거절했다.
1990-05-20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