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정규기자】 조업정상화를 놓고 3일째 진통을 겪었던 현대중공업이 21일부터 정상화를 되찾게 됐다.
현대중공업노조 대의원들은 18일 하오3시30분부터 회사내 신관5층 회의실에서 대의원간담회를 열어 정상조업여부를 놓고 찬반투표를 한 결과 참석대의원 1백73명중 찬성 1백4,반대 67,기권 2명으로 21일부터 조업에 참여키로 결의했다.
이날 대의원 간담회에서는 ▲임시총회를 열어 조업참여여부를 묻는 안과 ▲정상조업하면서 수습대책위를 구성,조합정상화를 시키는 안을 놓고 토론을 벌인뒤 표결에 부친 끝에 「선정상조업안」을 채택했다.
현대중공업노조 대의원들은 18일 하오3시30분부터 회사내 신관5층 회의실에서 대의원간담회를 열어 정상조업여부를 놓고 찬반투표를 한 결과 참석대의원 1백73명중 찬성 1백4,반대 67,기권 2명으로 21일부터 조업에 참여키로 결의했다.
이날 대의원 간담회에서는 ▲임시총회를 열어 조업참여여부를 묻는 안과 ▲정상조업하면서 수습대책위를 구성,조합정상화를 시키는 안을 놓고 토론을 벌인뒤 표결에 부친 끝에 「선정상조업안」을 채택했다.
1990-05-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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