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원회원이자 원로시인인 박양균씨가 17일 상오4시 경북의대 부속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1950년 「문예」지 추천으로 등단,대구여상 경북대 등에서 교편생활을 한 박시인은 6ㆍ25때는 종군작가로 활동하기도 했다.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을 거쳐 83년이래 대한민국예술원회원을 역임해 왔으며 89년부터 영남일보 논설주간겸 전무이사로도 일해왔다.
발인은 19일 상오8시. 장지는 대구시 칠곡동 현대공원묘지. (053)4221141
1950년 「문예」지 추천으로 등단,대구여상 경북대 등에서 교편생활을 한 박시인은 6ㆍ25때는 종군작가로 활동하기도 했다.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을 거쳐 83년이래 대한민국예술원회원을 역임해 왔으며 89년부터 영남일보 논설주간겸 전무이사로도 일해왔다.
발인은 19일 상오8시. 장지는 대구시 칠곡동 현대공원묘지. (053)4221141
1990-05-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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