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대학 차려 대낮 춤판 벌여/업주8명 영장

노인대학 차려 대낮 춤판 벌여/업주8명 영장

입력 1990-05-17 00:00
수정 1990-05-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16일 이중규씨(35ㆍ동대문구 이문동 252의5)등 무허가무도유흥업소 업주대표 8명을 식품위생법위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등은 지난 1월부터 동대문구 제기동 1036 노인대학 75평 내부에 앰프 2대 스피커 3대 등을 설치해 놓고 정회원에게는 한달에 5천원씩,비회원에게는 한차례에 5백원씩을 받고 춤을 추도록 하는 한편 술과 안주등도 함께 팔아 6개월동안 1천2백만원을 챙겼으며 나머지 대표들도 경로당에서 불법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5-1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