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16일 큰 숫소값이 4백㎏ 마리당 2백만원을 웃도는등 강세를 보임에 따라 소에 물을 먹여 무게를 늘리는등 불법도축이 늘고 있다고 지적,6월말까지 시ㆍ도 합동으로 이에 대한 집중단속을 펴기로 했다.
또 식품연구에 용역을 준 쇠고기 수분함량 연구결과가 나오는대로 관계법규를 마련,물먹인 쇠고기를 판매하는 행위도 단속,처벌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우유수급과 쇠고기값 안정을 위해 젖소 1만6천마리를 축협을 통해 수매,도축판매키로 하고 우선 6월말까지 축산진흥기금 1백억원을 들여 5천마리를 사들이기로 했다.
또 식품연구에 용역을 준 쇠고기 수분함량 연구결과가 나오는대로 관계법규를 마련,물먹인 쇠고기를 판매하는 행위도 단속,처벌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우유수급과 쇠고기값 안정을 위해 젖소 1만6천마리를 축협을 통해 수매,도축판매키로 하고 우선 6월말까지 축산진흥기금 1백억원을 들여 5천마리를 사들이기로 했다.
1990-05-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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