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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금성그룹은 그룹소유토지 12만1천평을 근로자주택 용지로 변경,올해 5천세대분의 근로자주택을 공급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럭키금성그룹은 앞으로 10년동안 근린지역 자연녹지등을 구입해 모두 2만세대분의 근로자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1990-05-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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