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전당대회마쳐 당체제 정비 시국상황 조속대처 긴요” 여권소식통
민자당은 전당대회를 마치고 당체제를 정비함에 따라 빠르면 다음주중 민자당총재인 노태우대통령과 김대중평민당총재와의 회담을 추진중이다.
여권의 한 고위소식통은 10일 『이제 전당대회를 마쳤으니 여야영수회담을 추진해야 할 것으로 본다』고 말하고 『가능하면 임시국회이전에 성사될 수 있도록 야당측과 협의해 보겠다』고 밝혔다. 박태준민자당최고위원도 이와관련,『최근의 시국상황등을 고려해 볼 때 여야영수회담을 국민에 대한 봉사라는 측면에서도 추진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말해 이를 뒷받침했다.
민자당은 전당대회를 마치고 당체제를 정비함에 따라 빠르면 다음주중 민자당총재인 노태우대통령과 김대중평민당총재와의 회담을 추진중이다.
여권의 한 고위소식통은 10일 『이제 전당대회를 마쳤으니 여야영수회담을 추진해야 할 것으로 본다』고 말하고 『가능하면 임시국회이전에 성사될 수 있도록 야당측과 협의해 보겠다』고 밝혔다. 박태준민자당최고위원도 이와관련,『최근의 시국상황등을 고려해 볼 때 여야영수회담을 국민에 대한 봉사라는 측면에서도 추진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말해 이를 뒷받침했다.
1990-05-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