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당국이 방만한 자금운영으로 지불준비금 부족사태를 빚은 시중은행에 대해 벌칙성 금리를 부과했다.
7일 금융계에 따르면 한은은 4월 하반월의 지준 마감일인 이날 지준부족을 빚은 서울신탁은행 등에 대해 연 15%의 벌칙성자금(B₂자금)으로 지준부족액을 채우도록 했다.
한은은 지난 4일 자금부족을 겪고 있는 서울신탁은행과 한일은행에 각각 3천억원과 1천억원씩 15%짜리 벌칙성자금을 지원한데 이어 이날도 지준부족을 일으킨 서울신탁은행과 상업은행에 4천억원,1천억원의 벌칙성자금을 지원,부족분을 메우도록 했다.
7일 금융계에 따르면 한은은 4월 하반월의 지준 마감일인 이날 지준부족을 빚은 서울신탁은행 등에 대해 연 15%의 벌칙성자금(B₂자금)으로 지준부족액을 채우도록 했다.
한은은 지난 4일 자금부족을 겪고 있는 서울신탁은행과 한일은행에 각각 3천억원과 1천억원씩 15%짜리 벌칙성자금을 지원한데 이어 이날도 지준부족을 일으킨 서울신탁은행과 상업은행에 4천억원,1천억원의 벌칙성자금을 지원,부족분을 메우도록 했다.
1990-05-0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2주에 5천만원’ 최고령 산모 한다감 근황…‘천차만별’ 韓 산후조리원 가격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215328_N2.png.webp)

























